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판결
뺑소니 무면허 운전자 법정구속제주지법, 징역 6월 선고
김경필 기자
입력 2010-04-30 (금) 14:00:24 | 승인 2010-04-30 (금) 14:00:24

제주지법 형사단독 하상제 판사는 화물차를 무면허 운전하다 사고를 일으킨 뒤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및 도로교통법위반)로 기소된 피고인 김모씨(47)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18일 오후 10시30분께 제주시 애월읍 도로에서 화물차를 무면허 운전하다 중앙선을 침범, 강모씨(42)의 택시와 충돌사고를 일으킨 뒤 구호조치 없이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하 판사는 “피고인이 음주측정거부 등 도로교통법위반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수회 있고, 피해자와 합의에 이르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하면 더 이상 선처의 여지가 없어 실형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