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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향토기업 뉴월드 서울 진출뉴월드마트 서울 1호 목동점 14일 개점
김석주 기자
입력 2010-05-12 (수) 13:18:04 | 승인 2010-05-12 (수) 13:18:04

   
 
  ▲ 문정옥 뉴월드 회장  
 
제주 향토기업 ㈜뉴월드(회장 문정옥)가 오는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제주산 청정 특산물 전문매장인 제주 후레쉬마켓(Jeju FreshMarket) 목동점을 개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정 제주산 농수축산물과 가공제품, 공예특산품 등을 판매하는 전문매장을 제주지역 민간기업이 서울에 개점하는 것은 사실상 처음이어서 유통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제주 후레쉬마켓 목동점에서 선보일 주요 품목은 농산물의 경우 노지 및 하우스감귤과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와 녹차, 표고버섯, 고사리, 겨우살이차, 구아바, 국화차, 백도라지 등이다. 축산물은 한우와 돼지고기, 흑돼지, 말고기와 함께 백년초란 등 다양한 기능성 계란 등이다.

이와함께 옥돔과 갈치, 고등어, 꽃멸치살, 삼치살, 돌미역 등 수산물도 판매한다.

가공제품은 한라봉차와 오미자차, 선인장차, 간장, 갈치속젓, 감귤잼, 동충하초, 더덕분말, 레몬차 등 제주산 고품질 제품을 엄선해 공급한다.

공예 및 공산품으로는 갈천과 감물염색가방, 갈옷, 국화배게, 캐릭터 하르방, 화산석 비누 등이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뉴월드 문정옥 회장은 “목동점은 제주특산물 전문 매장이라는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친환경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것”이라며 “제주 특산물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가격정책과 함께 실속형 상품도 연관 판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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