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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명예를 걸고 잘 싸우고 돌아오겠다"오는 13일까지 펼쳐지는 전국생활대축전, 제주도선수단 필승 결의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6-11 (금) 10:19:34 | 승인 2010-06-11 (금) 10:19:34

   
 
  ▲ 오는 1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0전국생활쳉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제주도선수단이 11일 제주국제공항에서 결단식을 갖고 장도에 올랐다. 김대생 기자  
 
전국생활대축전에 참가하는 제주도선수단이 장도에 올랐다.

제주특별자치도 생활체육동호인들은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0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43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생활체육회(회장 고영두)는 11일 오전 8시 10분 제주국제공항에서 결단식을 갖고 제주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 대축전에 참가하는 제주도선수단은 도생활체육회에서 26개 종목 395명, 도장애인체육회에서 5개 종목 36명 등 총 31개 종목 431명이다.

제주도선수단은 대회 규정상 한 번 참가했던 선수는 3년 이내에 참가할 수 없는 이유로 메달 획득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전통의 강세 종목 육상과 자전거, 스킨스쿠버 등에서 메달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제주도선수단은 이날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전국 16개시도 중 가장 먼저 입장해 돌하루방과 설문데할망 캐릭터 등을 앞세워 '2012년 세계자연유산보전총회' 제주개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생활대축전은 순수 동호인들의 자율적인 축제로서 올해는 정식,시범, 대학동아리, 장애인, 전시종목 등 5개 부문 50개 종목에 걸쳐 경기가 펼쳐진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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