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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비소리, 전국 수영 최강팀 등극2010돌하르방배마스터즈대회, 481점 획득 종합우승…접영 정미현씨 40초40 최고기록 세워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6-28 (월) 16:30:52 | 승인 2010-06-28 (월) 16:30:52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제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10돌하르방배마스터즈전국수영대회 여자 8-10세부 접영50m결선에서 유지인(숨비소리)이 힘차게 역영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숨비소리 수영동호회가 돌하르방배 전국수영대회 최강팀으로 선정됐다.

전국 수영인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2010돌하르방배마스터즈 전국수영대회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제주실내수영장에서 전국 23개 클럽 6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팀 숨비소리가 481점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종합준우승은 384점을 획득한 S&S수영동호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어 외도수영동호회가 238점을 기록, 종합 3위에 올랐다.

자유형 최고기록으로는  남자 25-29세 자유형100종목에서 출전한 데니스(수애기)씨가 1분01초99의 기록으로 값진 금메달을 따냈고 접영종목에서는 정미현(외도)씨가 40초40의 기록으로 이번 대회 최고기록을 세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학생부 5개부문과  성인부 10개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수를 고려해 타임레이스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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