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기상/기후/날씨
제주지역 5일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효
김용현 기자
입력 2010-08-05 (목) 18:35:03 | 승인 2010-08-05 (목) 18:35:03

올들어 처음으로 제주지역에서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5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도 서부와 북부지역 낮 최고기온이 33.8도를 기록하면서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또 동부와 남부지역도 31~32도의 무더위가 지속됐다.

제주기상청은 앞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햇볕을 피하고, 한 낮에 격렬한 운동은 자제하며, 외출시 모자나 양산으로 햇볕을 가리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며, 야간근무자는 평소보다 자주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