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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성배드민턴동호인, 제주서 스매싱 대결2010김만덕배 배드민턴…전국 813명 대표선수 출사표
김대생 기자
입력 2010-08-26 (목) 15:03:45 | 승인 2010-08-26 (목) 15:03:45

의녀 김만덕을 기리는 전국 여성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제주에서 우정의 스매싱 대결을 펼친다.

전국 셔틀콕의 여왕을 가리게 될 2010김만덕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부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제주도배드민턴연합회(회장 고정식)가 주최하고 제주도배드민턴연합회 여성부(회장 장애종)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서울과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 16개 시도에서 813명의 선수단과 가족 등 1200여명이 참가해 여성동호인 간 셔틀콕의 진수를 선보인다.

대회 참가종목별 인원으로는 20∼30대부가 320명, 40대부 355명, 50대부 116명, 60대이상부 22명 등이 참가한다.

대회 경기방식은 각부 토너먼트전 1세트 31득점 서비스포인트제로 진행되며 타시도선수단은 개인대항전, 제주도선수단은 클럽대항전으로 펼쳐진다.

본 대회의 참가자격은 각 시·도연합회에 등록된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제주도 선수단을 제외한 15개 시·도동호인은 각 시·도연합회 급수에 준해 A·B·C조로 구분, 참가할 수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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