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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아시안게임 배구 남녀 대표팀 확정
쿠키뉴스
입력 2010-09-09 (목) 14:24:56 | 승인 2010-09-09 (목) 14:24:56
대한배구협회는 8일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녀 대표팀을 확정 발표했다.

신치용(삼성화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남자대표팀은 문성민(현대캐피탈) 박철우(삼성화재) 좌우 쌍포를 앞세워 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한다.

수비가 좋은 석진욱(삼성화재)과 신영수 김학민(이상 대한항공)이 공격에 가세했고 베테랑 세터 최태웅(현대캐피탈)과 한선수(대한항공)가 경기를 조율한다. 그러나 신 감독이 원했던 이경수(LIG손보)는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했다. 군에 입대한 하현용과 신예 신영석(우리캐피탈) 등 센터진이 힘을 보탰다.

박삼용(KT&G)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주포 김연경(일본 JT 마블러스)과 베테랑 세터 김사니(흥국생명) 등 역대 최강 전력을 구축했다. 김민지(GS칼텍스)?황연주(현대건설)가 공격진에 가세했고 센터 정대영(GS칼텍스) 양효진(현대건설) 김세영(KT&G)으로 구축된 센터진도 위협적이다.

여자팀은 오는 19∼25일 아시안게임 전초격인 아시아배구연맹컵(AVC컵)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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