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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성 기수 '등선나루' 생애 첫 제민일보배 품에 안아제17회 대상경주 우승, 박병진 조교사·강태민 마주 2번째 우승 인연 맺어
김대생 기자
입력 2010-10-31 (일) 15:57:12 | 승인 2010-10-31 (일) 15:57:12

   
 
  ▲ 지난 30일 KRA한국마사회 제주경마공원에서 제17회 제민일보배대상경주(경주거리 900m, 총상금5500만원, 우승상금2475만원)가 열렸다.  
 
장우성 기수와 강태민 마주의 '등선나루'가  현역 제주 최고마에 등극했다.

'등선나루'에 기승한 장우성 기수는 30일 오후 3시50분 KRA한국마사회 제주경마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제민일보배대상경주(경주거리 900m, 총상금5500만원, 우승상금2475만원)에서  당초 예상을 깨고 생애 첫 제민일보배를 품에 안았다.

KRA제주컵과 도지사배, 제주마주협회장배, 한국마사회장배, 제주일보배, KCTV배 등 통산 8회의 대상경주 정상에 등정했던 장우성 기수는 이날 제민일보배 우승을 더해 당당히 제주경마공원 최고의 기수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날 우승을 차지한 '등선나루'의 박병진 조교사는 지난 2002년 제9회 제민일보배대상경주에서 '장고도'에 기승해 대상경주 우승을 차지한 이후 지난 2008년 제민일보대상경주에서 조교사로 나서 우승의 기쁨을 맛보는 등 기수 우승과  조교사 우승(2회)으로 유독 제민일보대상경주와 인연을 깊게 했다.

또 강태민 마주도 지난 2003년 제11회 제민일보대상경주에서 정영수 기수의 '지존등극'이 우승을 차지한 이후 7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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