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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동호인, 제주서 우정과 화합 다진다제5회 도지사배생활체육국제대회 3일부터 사흘간…국내외 25개팀 선수 300여명 참가
김대생 기자
입력 2010-11-01 (월) 17:34:06 | 승인 2010-11-01 (월) 17:34:06

국제 게이트볼동호인들이 제주에서 우정과 화합의 한마당 축제를 연다.

생활체육제주도국제게이트볼연합회(회장 이윤식)가 주최·주관하는 제5회 도지사배생활체육국제게이트볼대회가 오는 3일부터 사흘간 제주전천후게이트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국제대회를 통해 문화관광 스포츠 교류 증진 및 국내 각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과의 친선 도모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일본 3개팀과 중국 2개팀 등 국내 8개 도시에서 20여개팀 등 모두 25개팀 선수 3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방식은 코트별 8개팀(A파트 4개, B파트 4개)이 배정돼 리그전(3경기 또는 2경기)를 통해 각 A·B파트 1위와 2위팀을 선발, 본선 추첨한다. 추첨으로 결정된 각 코트 A·B파트 1위와 2위팀이 본선 토너먼트로 순위를 결정한다.

경기규칙은 국제 공식 게이트볼대회를 따르며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패, 부상이 주어진다, 또 장려상 4팀과 감투상 2팀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지급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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