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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보전·활용 방안 자리 마련2일 오후2시 제주도청 2청사에서 토론회 개최
김철웅 기자
입력 2010-11-01 (월) 18:04:01 | 승인 2010-11-01 (월) 18:04:01

제주의 오름을 보전하고 효율적 이용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제주참여환경연대가 주관하는 '환경보전과 제주환경 자산의 가치창출 방안' 토론회가 2일 오후2시 제주도청 2청사에서 개최, 휴식년제 오름의 모니터링 결과를 통한 체계적 보전방안과 이용방안 등을 주제로 지혜를 모은다.

이날 토론회는 환경 전문가 및 관련 단체·오름 동호회·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제1부에선 이지훈 지역희망디자인센터 소장과 허민 전남대 교수가 '환경보전과 제주환경 자산의 가치창출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다음으로 안충희 제주참여환경연대 생태모임 해설가의 '오름 모니터링 결과 및 오름 보전방안'과 여진구 생태보전시민모임 대표의 '타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오름의 체계적 보전과 이용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지고, 제2부에선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제주도는 토론회가 오름 등 제주 환경자산의 효율적 보전과 가치창출 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이날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체계적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김철웅 기자

김철웅 기자  jemin9062@yahoo.co.kr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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