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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틀 앞으로 수험생 유의상항 꼼꼼히 챙겨야교과부, 휴대전화·MP3 반입 금지 당부
장공남 기자
입력 2010-11-15 (월) 18:07:10 | 승인 2010-11-15 (월) 18:07:10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8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5일 수능시험을 보는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시험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교과부는 수능시험 전날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에 반드시 참석해 수험표를 지급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험생은 수험표를 받은 후에 수험표에 기록돼 있는 선택영역과 선택과목을 확인하고 시험장과 시험실의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수험생은 18일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1교시는 8시40분에 시작된다.

시험장에 가지고 들어올 수 없는 물품은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했다가 본인이 선택한 시험이 모두 종료된 후 되돌려 받으면 된다.

시험장에 가지고 올 수 없는 반입금지 물품은 휴대전화, 디지털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오디오플레이어 등 모든 전자기기다.

시험시간 중 소지 할 수 있는 개인용품은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 시각 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되지 않은 일반 시계 등이다.

장공남 기자  gongnam@cho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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