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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또 금메달
노컷뉴스
입력 2010-11-18 (목) 13:30:39 | 승인 2010-11-18 (목) 13:30:39

한국남자사격에서 또 하나의 금메달이 추가됐다.

18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사격장에서 진행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격 50m 소총 3자세 개인전 예선을 겸한 단체전에서 한국의 한진섭(29,충남체육회), 김종현(25,창원시청). 이현태(33 ,KT)가 호흡을 맞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한진섭이 합계 3,489점을 쏘며 카자흐스탄(3.478점)과 중국(3,471점)을 따돌렸다.

50m 소총 복사 단체전에서 김학만과 함께 호흡을 맞춰 단체전 금메달을 일궈냈던 한진섭과 김종현은 이날도 안정적인 기록을 내며 1,2위를 차지해 팀을 이끌었다.

개인전 예선을 겸한 단체전에서 1.2위를 기록한 한진섭과 김종현은 이날 오후에 열릴 개인전 결선에 진출해 금메달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소총 복사 단체전 이후 "3자세가 오히려 더욱 유력하다고 내다보고 있다. 3자세 단체전 금메달은 물론, 예선 금메달은 종현이와 저의 다툼이 될 것"이라고 자신있어 했던 한진섭의 말 그대로였다.

이로써 한국 사격은 이번 대회에서 11번째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최고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노컷뉴스>
 

노컷뉴스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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