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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과 함께 교지·신문 만드는 솜씨 날로 성장"22일 제12회 전도 학교미디어콘테스트 시상식
장공남 기자
입력 2010-11-22 (월) 18:16:39 | 승인 2010-11-22 (월) 18:16:39

   
 
  ▲ 제민일보사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제12회 전도학교미디어콘테스트시상식이 22일 오후 3시 제민일보사 3층 회의실에서 열려 영예의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제12회 전도 학교 미디어 콘테스트 시상식이 22일 오후 3시 제민일보사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민일보사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한 제12회 전도 학교 미디어 콘테스트의 시상식은 학교신문, 학교교지, 동아리지 부분 최우수, 우수, 가작, 특별부분 등 모두 12점의 입상작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 각 부문 최우수 작품을 지도한 교사에게 지도교사상이 주어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양성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살아있는 미디어 교육의 장으로 12번째를 맞이하는 미디어 콘테스트에서 뛰어난 작품으로 입상한 수상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학교마다 신문이거나 책자를 만들어서 교사, 학부모, 먼 곳의 친구들에 홍보함으로써 학교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진성범 제민일보사 대표이사는 "전도 학교 미디어 콘테스트는 올해로 12번째를 맞았다. 해마다 연륜이 쌓여가면서 학생들이 교지나 신문을 만드는 솜씨도 날로 성장하고 있다"며 "제민일보사는 앞으로도 제주도교육청과 더불어 학생들의 소질 개발과 문예 창작활동을 북돋아 나아가기 위해 미디어 콘테스트 사업을 더 활성화 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학교신문에 「한동어린이신문」(한동초), 학교교지에 「용연」(제주사대부고), 동아리지에 「책소리」(제주중앙여고) 등이 각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들 학교를 포함해 12점이 입상했다. 장공남 기자 gongnam@jemin.com

장공남 기자  gongnam@cho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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