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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운동의 조직체계 변화 필요민예총 제주지회, 3일 문화예술 정책 심포지엄 개최
고혜아 기자
입력 2010-12-05 (일) 17:22:05 | 승인 2010-12-05 (일) 17:22:05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제주지회(지회장 오석훈)는 지난 3일 오후 4시 지회 아카데미 세미나실에서 '한국문화예술의 새로운 모색'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날 조성칠 민예총 대전충남지회 사무처장, 김상화 민예총 부산지회 영상위원장이 발제자로 나서 민예총 본부와 지회간의 소통 부재를 지적하며 조직형식의 변화가 필요함을 주문했다.

김상화 부산지회 영상위원장은 "본부 민예총의 조직 개편을 주도하면서 지회의 독립적 조직 체계와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며 "또 지역 내 예술가와 이론가들을 대거 참여시켜 지역문화의 거점이될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부산민예총 특별위원회 토론회에서 나왔던 의견들을 예로 들며 조직의 새로운 방안들로 제시했다.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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