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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료원 문제 실마리 풀리나30일 제주의료원 노·사·정·학·도의회 공동협의체 구성
김동은 기자
입력 2010-12-30 (목) 18:06:36 | 승인 2010-12-30 (목) 18:06:36

제주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의료원 노·사·정·학·도의회 공동협의체가 구성되면서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의료원 정상화 추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30일 오전 10시20분 의료원에서 노·사·정·학·도의회 공동협의체가 구성됐다.

공동협의체는 김승철 제주의료원장, 강영애 의료연대 제주지역지부장, 강홍철 도의회 복지안전전문위원, 오진택 제주도 보건위생과장 및 학계대표 등이 참여하게 된다. 

협의체에서는 앞으로 요양병원 전환 등 제주의료원의 정상화 추진 방안, 제주의료원의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발전 방향 등의 사항을 안건으로 협의하게 된다. 또 내년 1월 7일 오후 2시에 2차 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안건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도는 공동협의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결정된 사항에 대해 존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동은 기자 kde@jemin.com

김동은 기자  kdeun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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