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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스타, 제주서 신묘년 힘찬 스타트제5회 전국크로스컨트리, 전국 실업팀 등 600여명 참가
김대생 기자
입력 2011-01-28 (금) 15:35:34 | 승인 2011-01-28 (금) 15:35:34

한국 육상 스타들이 신묘년 새해 제주에 총집결, 올 시즌  힘찬 레이스를 시작한다.

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회장 전용환)과 제주도육상경기연맹(회장 허창기), 서귀포시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제5회 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전국크로스컨트리대회가 29일 오전 11시 서귀포시 동아마라톤센터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실업육상팀과 학생부 마라톤 선수들이 동절기 전지훈련을 겸한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실업팀 150명과 학생부 150명, 동호인부 200여명 등 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와 함께  전국 16개시·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중·장거리 기대주와 마라토너들이 대거 참가,  올 한해의 시작을 여는 의미있는  열띤 레이스를 펼친다.

대회 경기일정은 31일 오전 11시 실업팀의 경기가 먼저 진행되며 오후 2시 학생부와 동호인부로 나눠 강창학 주경기장을 출발해 크로스컨트리경기장을 2회 왕복하는 8㎞코스로 각각 펼쳐진다.

대회 순위 결정은 실업팀의 경우 상위자 3명의 기록을 합산해 단체전 순위를 결정하고 동점일 때 우선 순위에 앞선 팀이 상위 입상팀으로  결정된다.

또 학생부와 동호인부는 남자 상위 5명, 여자 상위 2명의 배점을 합산해 종합 순위를 결정해 우승팀을 가린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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