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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최강자, 제주 총 출동제66회 한국테니스선수권 16일부터 열흘간 서귀포테니스장서… 중·고·대학·일반부 650여명 정예멤버 참가
김대생 기자
입력 2011-02-15 (화) 18:00:33 | 승인 2011-02-15 (화) 18:00:33

한국 테니스  최강자들이 제주의 녹색 그라운드 정벌에 나선다.

지난해에 이어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66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서귀포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조동길)가 주최하고 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한기환)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최강의 정예멤버 650여명이 참가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10년도 대한테니스협회에 등록된 중·고·대학·일반부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19일까지 예선경기가 진행되며 20일부터 25일까지 본선경기가 치러진다.

주요대회 진행방식으로는 남녀별 국내 랭킹 1위부터 48위까지 본선에 자동 진출하며 예선 128드로 통과자 8명과 와일드카드 8명을 포함한 64명이 본선 토넌먼트전을 펼친다.

대회 경기방식은 매 세트 6:6 타이브레이크방식으로 모두 3세트 경기로 치러진다.

특히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제주의 세계7대 자연경관 도전을 홍보, 투표 참여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도스포츠산업과 관계자는 "이러한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우수선수 발굴 육성과 경기력 향상 및 테니스 붐 조성에 기여함은 물론 대회 기간 선수단과 스포츠 관광객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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