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영화/비디오
'킹스 스피치' 83회 아카데미 4관왕…나탈리 포트만 생애 첫 오스카 여우주연상
쿠키뉴스
입력 2011-03-01 (화) 10:12:54 | 승인 2011-03-01 (화) 10:12:54

   
 
   
 
영화 '킹스 스피치'가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27일 오후5시(현지시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제임스 프랭코와 앤 해서웨이의 사회로 열린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킹스 스피치'는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색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킹스 스피치'는 영국 조지 왕의 실화를 그린 영화로 앞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7개 부문을 석권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모두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당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을 수상하며 '킹스 스피치'의 강력한 라이벌로 부상한 '소셜 네트워크'는 각색상과 편집상, 음악상에 그쳤다.

남우주연상은 '킹스 스피치'의 콜린 퍼스가 차지했다. 콜린 퍼스는 북미방송영화평론가협회(BFCA),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등 주요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을 싹쓸이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블랙 스완'으로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안았다. 콜린 퍼스와 나탈리 포트만은 골든 글러브에 이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거머쥐었다.

공로상은 '대부'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와 '네 멋대로 해라'의 장 뤽 고다르, 케빈 브라운 루, 엘리 셀라가 공동수상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다음은 각 부문 수상자 및 작품

△작품상=킹스 스피치 △감독상=톰 후퍼(킹스 스피치) △남우주연상=콜린 퍼스(킹스 스피치) △여우주연상=나탈리 포트만(블랙 스완) △남우조연상=크리스찬 베일(더 파이터) △여우조연상 =멜리사 레오(더 파이터) △각본=킹스 스피치 △각색=소셜 네트워크 △촬영=인셉션 △미술=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의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편집=소셜 네트워크 △음향편집=인셉션 △시각효과=인셉션 △분장=울프맨 △주제가=토이스토리3 △음악=소셜 네트워크 △음향=인셉션 △외국어영화=인 어 베터 월드 △단편영화=갓 오브 러브 △단편애니=로스트 씽 △장편애니=토이스토리3 △단편다큐=스트레이저 노 모어 △장편다큐=인사이드 잡 △평생공로상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장 뤽 고다르, 케빈 브라운 루, 엘리 셀라
 

쿠키뉴스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