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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문화재 방재 시스템 '이상무'15일 성읍민속마을서 시연회
고 미 기자
입력 2011-03-15 (화) 18:24:49 | 승인 2011-03-15 (화) 18:24:49
   
 
   
 
성읍민속마을 재난방재시스템 시연회가 15일 오전 10시 성읍민속마을 현지에서 열렸다.

목조 문화재 등에 대한 방재시스템 구축 사업은 지난 2008년 10월 국보 제1호 숭례문 화재 이후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2009년부터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됐다.

성읍민속마을에는 총 사업비 12억원 규모의 방재시스템 사업이 진행, 현재 정의향교와 남문, 고평오가옥, 일관헌, 관리사무소 등 1차분 5개소에 대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됐다.

성읍민속마을 방재시스템은 안동하회마을 등 전국 주요 목조건축문화재 60여 곳에 이미 구축된 시스템을 제주 문화재 환경과 방재 여건에 맞춰 특화한 조기 예·경보체계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연회와 함께 지역주민 등 문화재 지킴이를 대상으로 사회적 기업 ㈜포드림의 작은 음악회도 열렸다.

한편 제주도는 도 지정 문화재 8건과 기념물 11건 등 19개의 목조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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