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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삼성·제주중·한림여중 교육장배 우승
김대생 기자
입력 2011-03-21 (월) 16:28:08 | 승인 2011-03-21 (월) 16:28:08

인화초를 비롯한 삼성초, 제주중, 한림여중이 제주시교육장배 각부 정상에 올랐다.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희)가 주최한 제주시지역 육상 꿈나무들의 잔치인 제5회 교육장배육상경기대회가 지난 19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졌다.

남초부에서  인화초가 32점을 기록하며 신제주초(25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고 여초부는 28점을 얻은 삼성초가 인화초(19점)를 따돌리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남녀 초등부 3위는 월랑초(18점)와 신촌초(17점)가 각각 차지했다.

인화초 정재훈은 남자 100종목에서 13초88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부수환은 800(2분30초15), 안선민 멀리뛰기(3년)종목에서 344를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삼성초도 국하얀이 100(14초36)와 200(30초21)종목에서 대회 2관왕, 안다민이 높이뛰기 종목에서 120를 넘어 우승의 수훈갑이 됐다.

또 남중부는 제주중이 41점을 획득해 막판까지 추격전을 펼친 제주사대부중(39점)을 2점차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여중부도 56점을 기록한 한림여중이 신성여중(21점)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제주중앙중(27점)과 저청중(10점)이 각각 남녀 중등부 3위에 입상했다.

제주중의 박경재는 100(11초77)와 400(55초45)종목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박민호가 800(2분14초16), 고성욱이 포환던지기(1145)종목에서 값진 금메달을 추가했다.

한림여중도 양이슬이 100(15초52)와 200(33초06), 이해담이 높이뛰기(125)와 멀리뛰기(391)종목에서 각각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임선비가 1500(7분31초38), 권수현이 창던지기(2142)종목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팀을 우승에 기여했다.

한편 이 대회에서 각부 종목별 1위부터 4위 입상자는 오는 4월29일에 개최되는 도민체전 제주시교육지원청 대표선수로 참가하게 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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