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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참가팀 프로필(관공서부)
김대생 기자
입력 2011-03-22 (화) 15:12:41 | 승인 2011-03-22 (화) 15:12:41

   
 
   
 
<제주시청>
제주시청은 지난 1993년 창단돼 제18회 대회에서 관공서부 준우승과 다수의 3위를 차지한 팀이다. 본청과 읍면동 40여명의 회원이 참가하는 순수 동호회로 구성된 팀으로 직장배구대회 등 지역 및 전국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등 자치단체 간 교류를 통해 우정을 다지고 있다. 183㎝의 팀내 최장신 고봉준과 180㎝ 임용석, 182㎝  김준희, 180㎝ 양윤석 등 장신 공격수들이  주공격을 담당하고 제주고 엘리트선수출신 한경훈이 세터를 맡아 원활한 볼배급을 책임진다. 지난 20일부터 애월체육관에서 경기 당일까지 하루 3시간씩의 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 대진운이 좋아 깜짝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선수명단
△단장 김병립  △감독 김승부 △코치 임용석 △주무 김준희 △선수 김승부·임용석·김준희·고봉준·고동효·진재춘·부성하·강동훈·한경훈·김용환·강명희·송치우·양윤석·양성진


   
 
   
 
<서귀포시청>
서귀포시청은 지난1981년 팀을 창단,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동시에 서귀포시와 남제주군을 통합해 단일팀으로 매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서귀포시청은 1990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통산 21회 우승의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전 서귀포시청이 12회의 우승(대회 8연패)과 남제주군청이 9회 우승 기록을 보유해 단 한 차례도 대회 우승을 넘겨주지 않은 난공불락의 팀이다. 도내 최강 공격수 정인수와 서귀포산과고 엘리트 선수출신 이대영, 김성학, 이경훈이 팀의 공격라인을 담당하고  볼배급은 세터 양승현이 맡는다.
제민기 역사상 전무후무한 22연패 기록을 향해 하루 2시간씩 팀워크를 다지고 있다.

◇선수명단
△단장 고창후 △감독 강용식 △코치 고홍식 △주무 현계진 △선수 고홍식·김두영·강희동·정인수·김대환·김성학·양승현·이경훈·이대영·정승기·이명오·이정창·홍정민·양창용·김성림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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