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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숙씨 「문예춘추」신인문학상 수필가 등단
고 미 기자
입력 2011-03-29 (화) 18:55:05 | 승인 2011-03-29 (화) 18:55:05

   
 
   
 
문명숙 오라동 책읽는 주부들의 모임 회장(51)이 계간 문예춘추27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다.

그녀를 보면’ ‘들렁귀를 사랑한 참꽃들의 향연3편의 글을 통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 사고로 미래를 내다보는 시각과 삶의 가치를 진지하게 살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 회장은 오라동 책읽는 주부들의 모음에서 활동하며 지역내 초··고등학생과 주부들을 대상으로 오라동 문화백일장을 개최하는 등 지역문화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문 회장은 또 현재 영주문학회 총무, 오라동 민속보존회장, 방선문 보존위원회(축제)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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