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교육 청소년/어린이
모형항공기 대회 9일 안덕서 개최
장공남 기자
입력 2011-04-01 (금) 16:06:31 | 승인 2011-04-01 (금) 16:06:31

   
 
   
 
제33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1(모형항공기대회) 제주예선대회가 9일 오전 9시 서귀포시 안덕면에 소재한 안덕생활체육관에서 열린다.

청소년들에게 하늘과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자 시작된 이번 대회는 올해로 15회째를 맞고 있다.

제주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 1부, 초등 2부, 중등부, 고등부에서 각각 글라이더, 고무동력기 물로켓 부문으로 나뉘어 총 1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예선 대회 입상자 92명 전원은 공군에서 지원하는 수송기를 이용해 다음달 28일 청주 소재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전국단위 본선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공군은 제주도가 전국 유일의 도서지역 예선대회 장소임을 고려해 제주지역의 본선진출자들에게 공군 수송기를 이용해 본선에 참가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특별 이벤트로 공군 곡예비행팀 '블랙 이글스'(Black Eagles)의 에어쇼, 군악/의장 공연, 한국모형항공기협회의 무선헬리콥터, 무선비행기 시범 비행을 비롯해 동력패러글라이딩 시범 등이 마련된다.

이밖에 에어바운스 체험, 에어로켓 발사 체험, 종이비행기 대회,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자 접수는 3일까지 각 학교의 지도교사를 통해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에서 단체 접수를 받고 있다.

장공남 기자  gongnam@cho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