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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기지 공사를 중단하라"민주당 제주도당 해군기지대책특별위 성명 발표
고혜아 기자
입력 2011-07-01 (금) 16:52:33 | 승인 2011-07-01 (금) 16:52:33

민주당 제주도당 해군기지 대책특별위원회는 1일 성명을 통해 "정부와 해군은 해군기지 공사를 중단해야 하고 우근민 지사는 도민대토론회를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해군기지대책특별위원회는 이날 "정부와 해군은 정치권과 국민들의 여론에 귀를 막고 강행하고 있는 해군기지 공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국책사업이 맞다면 강정주민과 도민, 제주 해군기지를 반대하는 국민들을 설득하고 그동안 빚어진 갈등을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근민 지사는 제주해군기지 건설의 찬·반을 떠나 주민갈등을 해소하고 통합을 이루기 위한 도민대토론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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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려도 2011-07-02 07:59:49

    제주는 몽고의 침탈로 100여년 일본왜구들의 해안가 약탈로 이를막으려고 환해산성을 쌓아 대항하고 이를위해 고충의 어떠하였으며,일재강점기에는 제주에 군사시설을 구축하면서 동원되고 공출로 인한 고통, 4,3시에는 김달삼을 소련 잠수함으로 북으로 탈출시켰고 해방후에는 북한간첨선의 서귀포해안, 추자도,우도등에 출몰하여 인명피해를 준사실 등 제주안보를위해서 방어시설의 필요하다고봅니다.   삭제

    • 다려도 2011-07-02 07:59:22

      제주는 몽고의 침탈로 100여년 일본왜구들의 해안가 약탈로 이를막으려고 환해산성을 쌓아 대항하고 이를위해 고충의 어떠하였으며,일재강점기에는 제주에 군사시설을 구축하면서 동원되고 공출로 인한 고통, 4,3시에는 김달삼을 소련 잠수함으로 북으로 탈출시켰고 해방후에는 북한간첨선의 서귀포해안, 추자도,우도등에 출몰하여 인명피해를 준사실 등 제주안보를위해서 방어시설의 필요하다고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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