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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해군 농로폐기 기도 중단해라"8일 민주당제주도당 해군기지특별위 성명 발표
고혜아 기자
입력 2011-07-08 (금) 18:22:48 | 승인 2011-07-08 (금) 18:22:48
민주당 제주도당 해군기지대책특별위원회는 1일 성명을 통해 "정부와 해군은 농로폐기 기도를 중단하고 우근민 지사는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해군기지대책특별위원회는 이날 "국무총리실이 최근 서귀포시에 '강정마을 중덕해안 입구 농로에 대한 군사 국방시설 용도 전환을 위한 용도 폐기'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는 중덕해안에서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과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의 출입을 차단하고 공사를 강행 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무총리실은 서귀포시를 압박하는 등 갈등을 부추기는 처사를 중단하고 즉각 갈등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며 "사태를 더 이상 악화시키지 말고 일단 공사를 중단하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마땅한 태도"라고 밝혔다.

해군기지대책특별위원회는 "문화재청과 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는 해군의 위법 사실을 즉각 확인하고 단호하게 법에 따른 조취를 취해야 한다"며 "우근민 도지사는 즉각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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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려도 2011-07-10 19:15:48

    제주 해군기지는 전정권 누현대통령당시 발의 되였던 시업으로 들었다.제주는 외침에 시달려온곳으로 몽고에 100여년 속박을당하고, 그후 왜구들의 침략때문에 해안가는 왜구와 싸우기위해환해성을 쌓아 싸움 많은 고통을 당하고 일재강점기에는 일재군사가기지를구축하는데 도민의 고통, 지나전쟁시 알트르비행장에서 일전폭기가 출격하여 중국남경등 출격 천주교신부님과 신자들의 이를 모임에서 이야기하다 간첨죄로 수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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