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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박물관 탐방교실 운영
김봉철 기자
입력 2011-07-26 (화) 10:58:30 | 승인 2011-07-26 (화) 10:58:30

제주특별자치도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김태언)은 여름방학을 맞아,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부는 바람, 2011년 박물관 탐방교실'을 운영한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연계해 사회적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7일~28일 이틀간 제주시교육청과 서귀포시교육청 각각 3개 학교에서 추천받은 85명이 참가한다.

첫날에는 안덕면 화순 곶자왈을 찾아 곶자왈의 생생한 생태현장을 탐사하고 세계지질공원의 명소인 중문 지삿개 주상절리와 아프리카박물관을 방문한다.

둘째날은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제주 희귀 곤충에 대한 특별전 관람과 이론 학습 후 애월읍 궷물오름에서 곤충의 생태습성을 알아보고 직접 채집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태언 관장은 "이번 박물관 탐방과 현장 탐사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또래와 함께 하는 알찬 시간을 갖고 자연자원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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