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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맞춤형 일자리 업그레이드여성인력개발센터, 도내 3개 콜센터와 업무협약
고 미 기자
입력 2011-07-29 (금) 17:52:11 | 승인 2011-07-29 (금) 17:52:11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강수영)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이 업그레이드 된다.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는 다음달 2일 제주에 위치한 KTCS(대표이사 김우식)·㈜동부화재 제주센터(대표이사 김정남)·정투어(대표이사 정기정·정영옥) 등 텔레마케팅 서비스산업(콜센터)체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관련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텔레마케팅 서비스산업체는 인력난을, 도내 경력단절여성들은 실질적인 업무 습득으로 안정적 일자리를 확보하는 등 윈윈하게 된다.

한편 제주에 자리를 잡은 텔레마케팅 서비스산업체는 총 6개 업체(다음서비스·넥슨네트워크·㈜제이엠씨·동부화재·티엠파워·티엠제주)가 있고 총 688석의 좌석수에 반해 현재 확보된 상담원은 522명(2010년 말 현재)으로 관련 인력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고 미 기자 popmee@jemin.com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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