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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제 16돌, 역사·세계 속으로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 기관지 「공명」발간
김봉철 기자
입력 2011-08-19 (금) 09:42:49 | 승인 2011-08-19 (금) 09:42:49

   
 
     
 
   
 
  ▲ 2010 제주국제관악제에서 트럼본을 연주하는 프랑스 출신의 트럼본 연주자 자끄모저.  
 
제주국제관악제가 스스로의 역사를 활자로 남기며 세계인과 공명의 파장을 넓힌다.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좌문철)은 2011 제주국제관악제에 맞춰 페스티벌 매거진 「共鳴」(공명·Resonance) 창간호를 발간했다.

제주국제관악제 창설 16돌만에 첫 발간된 이번 창간호에는 '섬, 그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1995년 첫 개최 이래 이제는 명실공히 세계 유수 국제관악제로 거듭난 제주국제관악제가 걸어온 길이 담겨있다.

연간지로 발간 예정인 「공명」창간호에는 제주국제관악제 상임고문이면서 제주관악 발전의 주춧돌을 놓은 고봉식 초대 조직위원장의 관악인생과 관악제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담아낸 대담이 실렸다.

또 제주관악을 위해 평생을 바친 이상철 집행위원장이 제주관악제에 세 번이나 참가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던 현대 관악의 거장 고 알프렛 리드를 회상하는 글도 마음을 울린다.

좌문철 조직위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 「공명」은 앞으로도 금빛 관악 선율로 제주를 화려하게 수 놓는 제주국제관악제는 물론, 세계자연유산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전파하는 메신저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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