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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이하니 '꿈의 무대' 도전대구 세계육상, 2일 여자 1600m계주 출격대기
강승남 기자
입력 2011-09-02 (금) 09:10:17 | 승인 2011-09-02 (금) 09:10:17

   
 
  ▲ 이하니  
 
제주시청 육상부 소속인 이하니(22)가 꿈의 무대에 도전한다.

제주시청과 도체육회에 따르면 이하니는 2일 낮 12시10분 여자 1600m 계주 예선 첫 경기를 치르며, 이를 통과할 경우 3일 오후 8시 40분 결선에 참가한다.

이하니는 우유진(18·경북체고), 박성면(16·경기체고), 오세라(24)·장예은(24·이상 김포시청), 서인애(23·안산시청)와 호흡을 맞춘다.

그러나 아직 출전 여부는 확실치 않다. 6명의 선수중 경기 당일 컨디션에 따라 4명만 출전하기 때문.

그러나 이하니는 제65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00m 3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2011 고성실업육상경기대회 400m에서 대회신기록(55초07)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어 출전이 기대된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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