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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주민자치 실현 모범상 구현
단체들 자발적·적극적 활동 돋보여
제민일보
입력 2011-09-08 (목) 09:41:13 | 승인 2011-09-08 (목) 09:41:13

   
 
  ▲ 함동윤  
 
   
 
  ▲ 함무창  
 
   
 
  ▲ 박승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주민 스스로의 역량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한림읍 관내 여러 단체들의 다양한 활동은 돋보인다.

한림읍이장단협의회(회장 함동윤)는 행정과 주민간의 소통이라는 모세혈관의 역할을 뛰어 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구나 올해는 세계 7대 자연경관선정 한림읍추진위원회 업무까지 도맡아 시민115(한사람이 하루 다섯 통 투표참여) 운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림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함무창)는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의 자매결연도시 문화탐방, 석가탄신일 봉축연등 점등행사 및 한수풀 향토문화발표제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의 불모지인 한림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욕구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고 있다.

한림읍발전협의회(회장 박승준) 활동도 빼놓을 수 없다.

지역의 대표산업이지만 고질적인 악취문제를 야기하는 축산업으로 인해 각종 신규 투자가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관내 유지 및 기관?단체장이 총망라돼 구성된 이 위원회는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방안 및 각종 투자유치의 활발한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지혜를 모으고 있다.

새마을지도자한림읍협의회(회장 서희윤)와 한림읍새마을부녀회(회장 한정자)에서는 뿌리깊은 새마을 운동의 의미를 발전적으로 계승하면서 하천정비, 무연분묘 정비, 빈집철거, 어르신 한마당잔치, 다문화가정 지원 등의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한림읍위원회(위원장 임명호) 또한 기초질서지키기 및 방역활동 등을 통해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1998년에 창립한 한림읍장애인지원협의회는 장애인체험활동, 서부지역 론볼대회, 장애인가족과의 나들이행사 등의 추진으로 장애인복지문제를 지역스스로 해결하기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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