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육상
학교 명예 걸고 힘찬 질주17일 2011 학교간 육상경기대회 개최
강승남 기자
입력 2011-09-15 (목) 15:34:18 | 승인 2011-09-15 (목) 15:34:18

제주육상을 이끌 꿈나무 선수 발굴·육성의 산실 '2011 제주특별자치도 학교간 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7일 제주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회장 허창기)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163개 초·중·고교 선수 750여명이 참가, 82개 종목에서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벌인다.

특히 지난 4월 열린 전국꿈나무육상경기대회에서 100m·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박경재(제주중)와 대한육상경기연맹의 국가대표 꿈나무육상선수로 뽑혀 훈련을 받고 있는 류원모(토평초)·김진아(신성여중) 등 제주 육상의 차세대 주역들이 대거 참가, 신기록에 도전한다.

도육상경기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꿈나무 선수 발굴과 육성에 매진, 제주육상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ksn@jemin.com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