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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육상 밝은 미래 확인2011 학교간 육상경기대회 17일 폐막
강승남 기자
입력 2011-09-18 (일) 14:56:59 | 승인 2011-09-18 (일) 14:56:59

   
 
  ▲ 지난 17일 제주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11 제주특별자치도학교간 육상경기대회에서 남중부 멀리뛰기에 참가한 선수가 착지하고 있다. 사진=강승남 기자  
 
2011 제주특별자치도학교간 육상경기대회에서 신기록이 잇따라 작성되며 제주육상의 밝은 미래를 확인했다.

제주육상을 이끌 꿈나무 선수 발굴·육성의 산실인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회장 허창기) 주최·주관으로 지난 17일 제주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졌다


대회에는 도내 163개 초·중·고교에서 선수 750여명이 참가, 82개 종목에 걸쳐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벌였다.

특히 부별 신기록 2개와 대회 신기록 2개도 작성됐다.

남초부 6학년 포환던지기에서 김원제(표선초)는 12.78m를 던져 종전 기록을 37㎝ 경신했다. 또 남초부 6학년 멀리뛰기에서도 안상호(신제주초)가 종전기록보다 26㎝ 더 뛴 5.49m를 기록했다.

여중 포환던지기에서는 이유리(신성여중 1년)이 11.68m를 던지며, 여고 포환던지기에선 김우슬(제주중앙여고 2년)이 10.16m를 던지며 대회신기록을 새로 썼다.

도육상경기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꿈나무 발굴 및 육성 등 제주육상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었다"며 "내년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서도 금빛 질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대회 종합성적.

▲남초등부 △1위=신제주초 △2위=인화초 △3위=서귀북교 △지도자상=양대엽(신제주초) ▲여초등부 △1위=월랑초 △2위=인화초 △3위=삼성초 △지도자상=고병선(월랑초) ▲남중등부 △1위=제주대 사대부중 △2위=제주중 △3위=△중앙중 △지도자상=양완규(제주대 사대부중)  ▲여중등부 △1위=한림여중 △2위=서귀중앙여중 △3위=무릉중 △지도자상=김영돈(한림여중) ▲남고등부 △1위=남녕고 △2위=오현고 △3위=한림고 △지도자상=강태식(남녕고) ▲여고등부 △1위ㅏ=서귀포여고 △2위=신성여고 △3위=세화고 △지도자상=김종식(서귀포여고).  강승남 기자 ksn@jemin.com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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