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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셔틀콕 여왕 가린다김만덕배 여성 배드민턴대회 25일 막올라
강승남 기자
입력 2011-09-22 (목) 15:55:17 | 승인 2011-09-22 (목) 15:55:17

아마추어 셔틑콕의 여왕을 가리는 대회가 제주에서 열린다.

도에 따르면 2011 김만덕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부 초청 배드민턴대회가 25일 한라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민생활체육 제주특별자치도배드민턴연합회(회장 고정식)가 주최하고 도배드민턴연합회 여성부(회장 장애종)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9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는 2~30대부, 40대부, 50대부, 60대 이상부로 나눠 진행된다.

시상은 단체상 우승·준우승·3위, 개인상 1·2·3위, 참가상 3개팀에 대해 우승컵과 부상품이 주어진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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