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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 달 앞으로EBS 연계 70%로 예고…영역·시기별 마무리 전략 중요
김봉철 기자
입력 2011-10-09 (일) 18:57:04 | 승인 2011-10-09 (일) 18:57:04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에게 마무리 전략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올해 수능은 6월과 9월 두 차례 모의평가에서 확인한 것처럼 EBS 교재와의 직·간접적 연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영역·과목별로 만점자 1%의 '쉬운 수능'을 유지하면서도 변별력을 갖추기 위해 1~2문항은 어려운 문제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출제경향으로 보면 언어·수리영역은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고 외국어는 약간 난이도가 있게 출제될 가능성이 크다.

언어영역은 비문학 지문, 수리영역은 주관식 단답형 후반대 문항, 외국어 영역은 빈칸 완성문제, 탐구영역은 과목별로 후반대 문항에서 난이도 중·상의 문항 출제가 예상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을 앞둔 마무리 학습법으로 △EBS 교재와 수능의 연계율이 70%로 예고된 만큼 EBS 학습을 기본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 준비 △단원별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고려해 핵심 요점 고르게 정리 △기존 모의고사를 통해 본인의 강·약점 파악 △어렵거나 새로운 문제집보다 쉽고 손에 익은 문제집 선택 △틀렸던 문제 2∼3번 반복 확인 △모의고사나 실전 문제지를 통해 실전감각 키우기 등을 제시했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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