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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육성" (10월 10일자)김수병 한경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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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1 (화) 10:51:32 | 승인 2011-10-11 (화) 10:51:32

   
 
  ▲ 김수병 한경면장  
 
"1차산업 중심의 전형적인 농어촌지역이나 관광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한경면을 행복과 꿈이 있는 지속 가능 발전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수병 한경면장은 주민 대통합 및 자치역량 강화와 감동 행정서비스 실현을 통한 면민 불만 제로화, 나누고 배려하는 공동체문화 확산, 관광산업의 경쟁력 업그레이드, 청정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등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관내 농촌마을의 경관 및 정주여건 개선등을 위한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과 관련, 김 면장은 판포권권역사업과 웃뜨로 권역사업에 각각 69억원과 60억원이 투자된다고 밝혔다.

"판포·금등·두모·신창리 4개마을을 권역화한 판포권권역사업은 농촌관광·문화복지·경관시설 등의 조성을, 저지·청수·산양·낙천리 4개마을을 대상으로 한 웃뜨르 권역사업은 곶자왈승마체험 학교 등의 소득기반시설과 연못정비 등의 경관정비사업을 실시함으로써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농촌 마을로 재탄생하게 된다"는 것이 김 면장의 설명이다.

김 면장은 또 "인공어초 및 종묘방류 등의 자원조성사업과 수중 공원 등의 체험·관광형사업을 동시에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2부터 추진된 제주바다목장화사업 총 350억원이 투자돼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김 면장은 SOC 사업으로  신창-대정간 도로확포장 공사 등 6개사업에 650여억원이 투자되고 있고 향후 용수포구 앞 해상에는 273억원이 투입되는 파력발전시설이 계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면이 안고 있는 과제로 인구의 고령화와 공항·항만과의 근접성, 1차산업 편중으로 인한 저성장 우려 등을 든 김 면장은 행정과 지역주민들의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역량을 결집한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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