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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전략 골프 대중화 선도[제민일보사 2011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 2. 관광지업 부문 : ㈜부영CC
김영헌 기자
입력 2011-10-12 (수) 17:38:34 | 승인 2011-10-12 (수) 17:38:34

   
 
   부영CC 골프코스  
 
<관광지업 부문>㈜부영CC

카트료 등 도내 최저가 책정 비용 부담 해소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관광지구 개발사업지구내에 위치한 ㈜부영CC(대표 홍원영·www.booyungcc.co.kr). 골프장 27홀과 함께 관광호텔(74실), 대식당·연회장·사우나·프로숍 등의 편의시설을 구비한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는 등 골프와 레져,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부영CC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회원권을 분양하지 않고 운영을 하고 있으며, 캐디피·카트료 등을 도내 최저가로 책정해 골프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부영CC는 또 지난 5월부터는 음식의 질은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골프장내 식음료 요금을 일반 대중음식점 수준으로 인하, 골퍼들은 물론 일반 관광객과 도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영CC는 난이도가 제법 있는 18홀과 초보자나 여성 골퍼들이 플레이하기 쉬운 9홀 코스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라는 캐치프래이즈 아래 원앙·사랑·우정코스 3개 코스로 조성되어 있다.

또 부영CC는 제주의 골프 꿈나무 선수 육성을 위해 ‘부영CC배’ 등을 통해 선발된 골프선수들에 대해 1년간 무료 연습라운딩을 제공하고 있으며, 골프학교 설립도 검토 중이다.

홍원영 대표는 “차별화된 영업전략으로 골프대중화에 앞장 서는 한편 한정된 제주지역내 장보다는 중국 등 해외시장과 틈새시장 공략에 나서 신규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며 “제주도민과 상생에 목표를 두고, 제주 골프관광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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