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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같은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 감동[2011 제민일보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 숙박업 부문 대상 : 호텔네이버후드 제주
김영헌 기자
입력 2011-10-16 (일) 16:50:08 | 승인 2011-10-16 (일) 16:50:08

   
 
   호텔네이버후드 제주 전경. 김대생 기자  
 

특급호텔 수준의 버틀러 서비스 등 특별함 제공

   
 
  ▲ 지영진 총지배인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호텔네이버후드 제주(총지배인 지영진·www.hotelneighbor.co.kr).

지난 2007년 12월 문을 연 호텔네이버후드는 17층 고층건물에 304개의 객실을 갖춘 가족호텔로, 방안에서 제주시내의 멋진 야경과 한라산까지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부대시설로는 저렴한 가격에 66가지의 호텔특급음식을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을 비롯해 수영장·사우나·헬스장 등을 갖춘 휘트니스센터가 있다.

특히 호텔네이버후드의 큰 장점은 고객들이 이웃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하는 세심한 서비스. 버틀러(집사) 서비스는 13명의 버틀러가 고객들이 호텔에 도착할 때부터 기다린 후 객실로 안내하고, 고객들이 방 안에서 편안하게 설명을 들으면서 체크인과 체크 아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별관광객들을 위해서는 제주의 맛집과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스케줄까지 잡아주는 제주투어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고객들이 제주여행의 추억을 객실에 비치된 엽서에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1년 후 우편발송을 해주는 ‘타임머신 우체통’서비스와 고객에게 ‘정’을 드리는 의미에서 초코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영진 총지배인은 “따뜻함, 편안함, 그리고 추억. 이 세가지 서비스 테마를 가지고 편안한 이웃처럼 고객과 함께 행복을 찾는다는 것이 호텔네이버후드만의 특별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감동을 통해 제주관광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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