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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 만들겠다"고숙희 연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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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1 (금) 09:34:34 | 승인 2011-10-21 (금) 09:34:34

   
 
  ▲ 고숙희 연동장  
 
"연동이 살아야 제주가 산다는 각오로 시민과 관광객이 즐거운 행복도시 연동을 동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인구 4만1000명을 넘어서고 있는 거대 연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고숙희 동장은 여성의 장점을 살려 세심하고도 왕성한 활동상을 보여주고 있다.

올 초 부임한 고숙희 동장은 그 동안 연동이 관광제주의 관문임을 감안, 그린 시티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숙박업소, 테마거리, 쇼핑거리에 대한 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사계절 꽂피는 거리조성, 불법 광고물 정비, 무료 주차장과 클린하우스 청결 등 여성의 세심한 업무스타일을 과시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이에 그치지 않고 고 동장은 "앞으로도 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중점 관리 등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과 생활민원의 신속?정확한 처리를 위한 기동점검반 운영, 깨끗한 연동만들기를 위한 기관?단체?학교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 내집앞 내상가 주변은 내가 쓸기 시민운동 전개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 동장은 이와 함께 "동민 화합과 동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통해 믿음을 주는 소통과 화합으로 동민의 자치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맞춤형 복지행정도 고 동장이 역점을 두고 있는 분야다. 1:1 결연 후원과 다문화 가정 자매결연, 나눔 행복플러스 운동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희망 서포터즈 운동'도 이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고 동장은 특히 "특화거리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겠다고"고 강조했다.

웰빙?건강체험 거리 제공을 통한 보고 느끼고 즐기는 체험관광을 위해 테마기리를 연계한 트레킹 코스 조성, 차없는 거리 내 다양한 이벤트 개최로 다시 찾고 싶은 거리 조성, 다국적 문화 거리 조성을 위한 관광안내소 설치, 차없는 거리 2단계 추가 조성, 공영주차 빌딩 건립 등이 모두 이의 일환이다.

고 동장은 동민들이 세계 7대 자연경관 전화투표에 뒷심을 발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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