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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자연경과 전화투표 기탁 앞장
주민자치위 등 자생단체 활동 활발
제민일보
입력 2011-10-21 (금) 09:36:48 | 승인 2011-10-21 (금) 09:36:48

   
 
  ▲ 고경택  
 
   
 
  ▲ 신애복  
 
연동의 자생단체들은 그 어느 지역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고 있음은 대표적이다.

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경택)는 지난 10월 1일 출번 후 첫 사업으로 세계7대 자연경관 전화투표 기탁을 선택했다.

7월 30일 현재 연동의 주민등록 인구수가 4만1287명임을 감안, 인구수 1인 1투표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탁했다.

연동통장협의회(회장 신애복) 또한 관내 41개통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10만원씩을 모금, 2만4848건(410만원)을 투표 기탁했다.

연동방위협의회(회장 이봉옥)에서도 전화투표 1만건(165만원)을 기탁했다. 뿐만 아니라 연동노인회(회장 홍성표)와 연상동노인회(회장 고두길)에서도 각각 3030건(50만원)과 1818건(30만원)을 기탁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특히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자치센터와 주민간의 벽을 허물과 소통의 장을 마련, 지역공동체 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진정한 주민자치 실련을 도모하기 위해 분기별로 '연동저널'을 발간해오고 있다.

주민자치위는 또 쾌적한 관광제주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비에 큰 비중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통장협의회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과 독거노인인 쌀 전달, 야간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등이 돋보인다.

연동새마을부녀회(회장 고순복)에서는 사랑나누기 일일장터 운영 등을, 연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영길)에서는 전국 최초 새마을노래비 건립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좌영순)에서는 장애인가정에 밑반찬 전달 등을, 바르게살기운동연동위원회(회장 강홍주)에서는 정기적인 방범활동 등을, 연동연합청년회(회장 고정효)에서는 홀천 하천정비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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