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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타고 '훨훨' 파도 타고 '싱싱'전국 윈드서핑대회...4~6일 삼양해변서
강승남 기자
입력 2011-11-01 (화) 15:06:16 | 승인 2011-11-01 (화) 15:06:16

   
 
     
 
전국의 윈드서핑 동호인들이 제주바다에 모인다.

제주특별자치도 윈드서핑연합회(회장 오용덕)가 주관하는 제10회 제주오픈 국민생활체육 전국윈드서핑대회가 4~6일 제주시 삼양 검은모래 해변에서 열린다.

대회는 혼합오픈과 펀&포물러 클래스로 나뉘며, 각 클래스는 또 주니어부, 시니어부, 마스터스부 등으로 구분된다.

경기일정은 4일 등록을 시작으로 5·6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오는 4일까지 도윈드서핑연합회로 접수하면 된다.

오용덕 도윈드서핑연합회장은 "바람의 많은 제주는 세계적인 윈드서핑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실제 전국에서 해마다 많은 동호인들이 제주를 찾아 윈드서핑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018-691-0871.
한편 해양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윈드서핑은 시원한 바다를 즐기며 강인한 체력을 키우는 자연친화적인 스포츠로서, 현재 전국적으로 수십 개의 동호인 클럽과 수만 명의 동호인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국체전을 물론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도 정식종목을 채택됐다.  강승남 기자 ksn@jemin.com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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