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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익 관장 해동검도 진수 선봬지난달 22~23일 호주서 신문지 베기 시범
강승남 기자
입력 2011-11-03 (목) 15:56:42 | 승인 2011-11-03 (목) 15:56:42

해동검도 제주화북도장 황연익 관장이 호주에서 해동검도 실력을 선보였다.

(사)대한해동검도협회(총재 김정호)가 후원하는 제7회 해동검도 호주대회가 지난달 22~23일 퀸즈랜드 브리즈번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호주내 70여개 도장에서 예선을 통가한 300여명의 선수와 가족 등이 참가, 그동안 연마한 실력을 겨뤘다.

특히 개회식 직후 해동검도 시범행사에서 대한민국의 검무시범 2명과 종이베기 시범 1명, 코치 1명, 감독 1명 등 총 5명의 시범단이 해동검무의 진수를 보여줬다.

동양의 검무를 한복으로 멋을 낸 의상을 입고 단체검범과 검무 시범을 펼친 것.

특히 황연익 관장은 환상적인 신문지 베기 시범으로 참가자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어 황 관장은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에 도전하는 제주를 알리는 홍보 퍼포먼스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황연익 단장은 "해동검도의 진수를 호주에 알리는데 일조해 보람을 느낀다"면서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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