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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승마 꿈나무 '최고 별'전국 유소년 대회 최우수선수 수상
제주선수단 총 10개 메달획득 선전
강승남 기자
입력 2011-11-08 (화) 14:15:17 | 승인 2011-11-08 (화) 14:15:17

   
 
  ▲ 지난 4~6일 전남 신안군에서 열린 제2회 전국 유소년 승마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이혁재.  
 
이혁재(한라초)가 승마 꿈나무 중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

이혁재는 전라남도 주최, 한국학생승마협회·승마매거진 공동 주관으로 지난 4~6일 전남 신안군 임자면국제해변승마장에서 열린 '제2회 전국 유소년 승마대회' 최우수선수(MVP)을 수상했다.

이혁재는 이번 대회에서 마장마술 초등부 1위, PONY 장애물 초등부 3위, 크로스 컨트리 초등부 3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동건(일도초)도 PONY 장애물 초등부 1위, 마장마술 초등부 3위를 차지한데 이어 양지원(제주동여중)·이동헌(JEJU-NLCS)과 짝을 이룬 단체릴레이에서도 3위에 올랐다.

마장마술 중등부에서는 양지원이, 마장마술 초등부에선 이자운(JEJU-NLCS)이 각각 2위에 입상했다.

이외에도 PONY 장애물 중등부에서 이동헌이 2위를, 크로스컨트리 초등부에서 이자운이 3위를 차지하는 등 제주도선수단은 총 10개의 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김수남 도승마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유소년 승마선수 선발전을 지속 개최해 승마에 자질이 있는 유소년 선수를 발굴, 향후 세계적인 승마선수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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