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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말, 한계에 도전한다울트라컨트리 승마대회
12일 제주서 열려
강승남 기자
입력 2011-11-11 (금) 18:27:28 | 승인 2011-11-11 (금) 18:27:28

인간과 말들이 장거리를 달려 승부를 가리는 '말 마라톤'이 제주에서 열린다.

(사)한라마생산자협회와 홀스트레킹협회가 공동주관하는 '2011 울트라컨트리 승마대회'가 12일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오케이 승마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제주에서는 처음 열리는 100㎞ 지구력 대회로, 전국의 승마인 50여명이 출전한다. 또 제주의 대표종인 '한라마'가 외국품종인 '더러브렛'과 어떤 승부를 펼치지 승마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말산업 육성법이 시행됨에 따라 승마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는 시점에서 승마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제주가 말산업 메카로 발돋움하고 산업특구 지정을 위한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을 전망하고 있다. 문의=743-9979.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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