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읍면동마당
“7대경관, 제주관광 업그레이드 계기”강금화 표선면장
제민일보
입력 2011-11-17 (목) 16:57:48 | 승인 2011-11-17 (목) 16:57:48

   
 
  ▲ 강금화 표선면장  
 
강금화 표선면장은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도전을 향한 제주의 꿈이 마침내 완성됐다. 전 세계인으로부터 '인류의 보물섬'으로 증명을 받은 것이다. 7대경관 선정 기회를 유·무형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주민소득 증대 극대화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표선면민은 제주가 7대경관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공통된 믿음으로 추진위원회의 아낌없는 성원과 초등학생의 저금통 전화투표 성금기탁에서부터 각계각층의 열렬한 지원에 힘입어 173개 단체·개인이 72만7429건(1억2000만원)의 투표실적과 면 직원이 전화투표 630만 건 이상의 실적을 올리는 등 면민과 공직자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강금화 면장은 "7대경관 선정으로 제주의 브랜드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만큼 주민의 마인드 글로벌 및 환경보존 의식 향상, 자연환경 가치의 재창출로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 면장은 "가시리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 신문화공간 조성사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과 함께 체류형 복합관광단지 등 민간유치사업 등이 완료되면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