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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미디어 내용·편집 솜씨 날로 성장"22일 제13회 전도 학교미디어콘테스트 시상식
김봉철 기자
입력 2011-11-22 (화) 16:18:53 | 승인 2011-11-22 (화) 16:18:53

   
 
  ▲ 제민일보사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제13회 전도학교미디어콘테스트' 시상식이 22일 오후 3시 제민일보사 3층 회의실에서 열려 영예의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제13회 전도 학교 미디어 콘테스트' 시상식이 22일 오후 3시 제민일보사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민일보사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한 제13회 전도 학교 미디어 콘테스트의 시상식은 학교신문, 학교교지, 동아리지 부분 최우수, 우수, 가작, 특별부분 등 모두 12점의 입상작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 각 부문 최우수 작품을 지도한 교사에게 지도교사상이 주어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양성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꿈나무 소질 계발과 개성교육의 장으로 올해 13회째를 맞은 전도 학교미디어 콘테스트에 수상자로 선정된 모든 학생과 지도교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날이 갈수록 참여 학생들이 열의를 갖고 직접 참여하며 학교미디어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서 만족하지 말고 더욱 훌륭한 작품을 내년에도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진성범 제민일보사 대표이사는 "올해 미디어콘테스트 참가작들은 편집과 내용면에서 수준이 매우 높아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한 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제민일보는 앞으로도 도교육청과 함께 미디어콘테스트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학생 창작활동을 지원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학교신문 부문에 「한얼소리」(제주제일중), 학교교지에 「꿩지빌레」(신엄중), 동아리지에 「유레카」(오현고 과학부) 등이 각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들 학교를 포함해 12점이 입상했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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