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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가격 오른다농심, 라면 가격 평균 50원 인상
김영헌 기자
입력 2011-11-25 (금) 16:41:45 | 승인 2011-11-25 (금) 16:41:45

라면 1위 업체인 농심이 4년만에 신라면 등 라면 가격을 소매가 기준으로 평균 6.2% 인상한다.

25일 농심은 곡물과 농산물 등 주요 원료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라면 제품 가격을 평균 50원가량 올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권장소비자 가격 기준으로 신라면은 730원에서 780원으로, 안성탕면은 650원에서 700원, 너구리는 800원에서 850원, 짜파게티는 850원에서 900원으로 오른다.

또 사발면은 750원에서 800원, 냉면은 140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된다.

농심은 지난해 신라면과 안성탕면을 포함한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4.5% 인하해 신라면의 경우 4년 전과 비교해 30원 오르고 사발면은 4년 전 가격으로 돌아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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