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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아픔 국내·외 지역과 공유8~9일 4·3국제평화심포지엄 개최
고혜아 기자
입력 2011-12-06 (화) 18:25:26 | 승인 2011-12-06 (화) 18:25:26

제주4·3과 유사한 과거사의 아픔을 경험한 국내·외 지역과의 교류가 이뤄진다.

제주4·3평화재단은 8~9일 제주4·3을 매개로 국내·외평화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2011 제주4·3국제평화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 첫날인 8일에는 4·3평화기념관에서 김헌준 호주 그리피스 대학 교수의 '해외에서의 4·3연구동향과 4·3의 세계화 방향', 힐티안나 문화건강심리학자의 '평화네트워크 구축:지역적 접근&글로벌 접근'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9일에는 참가자들의 4·3유적지 현장기행이 마련됐다.

4·3평화재단 관계자는 "심포지엄을 계기로 4·3연구의 지평이 확대되고 역사적 아픔을 극복하는 실질적 국내·외 평화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723-4305.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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