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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희망농가-선도농업인 멘토링 결연제주농협, 13일 귀농·귀촌교육 수료식서
김대생 기자
입력 2011-12-13 (화) 16:35:02 | 승인 2011-12-13 (화) 16:35:02

귀농·귀촌 희망농가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멘토링 사업이 마련됐다.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상오)는 13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귀농인 및 새농민회원, 지역농협 지도담당책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월 9일부터 한 달 넘게 실시해 온 '2011년 제주농협 귀농ㆍ귀촌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제주의 선도 농업인으로 구성된 ㈔전국새농민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강상범)의 도움으로 귀농·귀촌 교육생들이 향후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정착예정지와 희망 작목별 영농기술을 전수해 줄 새농민회원 간의 멘토링 결연식도 함께 가졌다.

특히 기존 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하던  귀농·귀촌 교육을 이번에 농협에서 처음으로 실시, 36명의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 

농협관계자는 "교육과정에만 국한하지 않고 교육수료 후에도 정책자금 지원, 멘토링을 이용한 영농기술 습득, 영농컨설팅 등 농촌에 정착해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귀농·귀촌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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