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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수령하면 이자 더 준다우정사업본부, 우체국청춘연금통장 16일부터 판매
김영헌 기자
입력 2011-12-16 (금) 14:17:04 | 승인 2011-12-16 (금) 14:17:04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4대 연금을 받으면 이자를 더 받는 통장이 판매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국민연금 등 4대 연금 수령자의 노후생활을 도와주는 ‘우체국청춘연금통장’을 16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을 우체국청춘연금통장으로 받으면 최고 연 3.0% (기본 0.2%, 우대금리 최고 2.8%포인트)의 높은 이자를 받는다.

우대금리는 이 통장에서 우체국 적립식 예금으로 자동 이체하거나 우체국체크카드 결제계좌로 사용할 경우 각 실적에 따라 받을 수 있다.

특히 4대 연금을 수령하면서 우체국 요구불예금통장을 처음 가입한 고객에게는 우대금리 중 ‘첫 고객 금리’(연 0.5%포인트)를 가입일로부터 1년간 제공한다.

또 이자혜택과 함께 인터넷뱅킹, 폰뱅킹, 모바일뱅킹 등 전자금융을 이용하거나 자동화기기(CD/ATM)를 이용할 때도 수수료가 면제된다.
 
‘우체국청춘연금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1인 1통장만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이나 가입기간은 제한이 없다. 또한 공과금 자동이체나 신용카드 결제를 위한 계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문의=우체국금융 홈페이지(www.epostbank.kr) 또는 우체국금융 콜센터(1588-1900).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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