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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최고의 노형동 구현"양대윤 노형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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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목) 17:00:57 | 승인 2012-02-16 (목) 17:00:57

   
 
  ▲ 양대윤 노형동장  
 
노형동은 제주시 서부의 중심지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도·농 복합지역이며 신개발 도시지역으로 신상권 형성 및 교육·문화·금융의 중심지이다. 또한 인구 5만여명에 달하는 도내 최대의 동이며 지난해 발표된 주민여론조사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선정된 바도 있다.

도내 최대의 동, 가장 살기 좋은 동으로 선정된 노형동의 발전을 위하여 노형동주민센터는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최고의 노형동'을 올해의 운영기조로 하여 '동민과 함께하는 발전하는 노형동 구현', '편안하고 행복하게 더불어사는 사회 조성',·'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문화도시 조성'에 중점을 두고 혼신을 다할 각오이다.

우선 동민중심 공감행정으로 지역발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동민, 자생단체,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여하는 자율 토론회를 개최하여 동민과 함께 지역발전 방안을 발굴하고 동민과 함께 추진함은 물론 마을단위 순회 지역발전토론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이 원하고 주민 수혜도가 높은 사업 등을 발굴 추진하여 동민과 함께 발전하는 노형동을 구현해 나가고자 한다.

또한 나누고 배려하는 건강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자생단체 불우이웃돕기 및 자원봉사 참여확대 추진, 관내 기관·사업체·민간단체의 후원 활성화, 매월 착한가게 선정 전개, 나눔식당 참여 유도를 추진함으로써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활기찬 지역분위기 조성에도 한 몫 할 계획이다.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주차문화 개선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클린 승차대 운영, 상가 및 이면도로 한줄 주차 정착, 방치차량 수시점검으로 공영·무료주차장 회전율 제고 노력 등을 펼쳐 주차장 효율적 관리를 통한 교통환경 개선에도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및 WCC총회 개최로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증가와 이동의 관문이 됨에 따라 노형로터리 계절화 식재, 신비의 도로 우회도로변 꽃길 및 소공원·야간조명 설치, 숲과 숲사이 사랑의 거리 등을 조성하여 지역주민 및 관광객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에도 정성을 쏟을 계획이다.

노형동은 전통적인 농촌지역이었지만 대규모 아파트 신축으로 농촌과 도시가 함께 공존하는 도·농 복합도시로 발전하는 지역인 만큼 교통환경개선, 클린노형 만들기, 생활불편 민원해소 등 쾌적한 생활 정주환경 개선 노력으로 녹색 도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함과 아울러 마을회, 자생단체, 아파트자치회, 경로당 등과의 대화행정 및 동민 화합행사, 토론회 개최 등 소통을 통한 대화합으로 활력이 넘치는 지역분위기를 조성하여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최고의 노형동'을 야심차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1일 500여명이 방문하는 민원인을 위하여 전직원은 '섬김'의 친절마인드로 최고의 정성과 친절로 고객중심·고객감동을 펼칠 각오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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